[Winter S-COOL 2018]세번째 | 발란스의 끝을 잡고

윈터스-쿨 세번째 여정


그 생생했던 현장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2018.1.20.Sat.


세번째 사이클 세션은 지난주에 실시한 ‘UCI Test’ 결과 리뷰로 시작했습니다.

육지영 코치님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트레이닝 Zone을 설정하였고,

이 Zone은 남은 윈터스-쿨 기간동안 학생들의 트레이닝 가이드가 되어 줄 예정입니다.


리뷰 후에는 와트바이크팀과 평로라팀으로 나누어 각각 트레이닝을 진행하였습니다.


와트바이크팀은 와트바이크를 이용하여 페달링의 효율성을 분석하고,

올바르고 효율성 있는 페달링을 위해 열심히 예쁜 땅콩 만들기를 연습하였습니다.

와트바이크는 손쉽에 ‘ Wattbike Hub’ 어플과 연결이 가능해,

트레이닝 종료 후에는 어플을 통해서도 트레이닝 결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


평로라팀은 발란스 운동과 롤러 테크닉을 연습하였습니다.

라이딩을 하는데 있어서 편향되지 않고 중심을 잡는 발란스가 아주 중요합니다.

평로라 위에서 한손 놓기, 양손 놓기, 손위치 바꾸기 등을 실시하며

내 몸의 발란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자전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운동이라고 하죠!

현재 학생들 중 30% 정도만 롤러테크닉을 성공하였는데,

윈터스-쿨이 끝날즈음에는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8.1.24.Wed.


세번째 피트니스 세션은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추는 발란스 트레이닝을 진행했습니다.


발란스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몸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우리 몸의 균형의 조건이 갖춰져야 근력, 유연성, 순발력 등이 채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창훈 트레이너 선생님의 지도아래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발란스를 체크하고 발란스를 향상시키는 운동을 배워보았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좌우 불균형을 호소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복습!

피트니스 세션 미션은 발란스 트레이닝 중 잘 되지 않았던 동작들을 복습하고

사이드플랭크를 2번 이상 진행하여 시간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발란스 트레이닝을 통해 학생들 모두 건강하고 균형잡힌 몸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세번째 사이클 세션과 피트니스 세션은 발.란.스.에 한껏 집중되었던 클래스였습니다.


학생들 모두 발란스의 중요함을 꼭 기억하고 틈틈히 평로라 연습과 반복적인 발란스 트레이닝을 통해

학생들 모두 건강하고 균형잡힌 몸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다음주 사이클 세션은 독주 능력을 높이기 위한 Individual Time Trial(ITT) 클래스가 준비중이며,

피트니스 세션은 우리 몸의 중추를 위한 업힐 트레이닝1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주한주 지날 수록 업그레이드되는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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